처방 바꾼 뒤 남은 약
용량이나 약 이름이 바뀐 뒤 집에 남은 이전 약을 어떻게 둘지 정리했습니다.
진료에서 용량이나 성분이 바뀌면 집에 이전 약이 남습니다. 남은 약을 이어서 먹을지 말지는 창구와 진료에서 확인한 뒤에 정합니다.
확인 질문
남은 알을 먼저 소진해도 되는지, 새 약과 겹치면 안 되는지를 한 줄로 묻습니다. 추측으로 섞어 먹으면 용량이 겹칩니다. 재구매 타이밍은 재구매 타이밍 글의 계산과 별개입니다.
보관
쓰지 않기로 한 약은 새 약과 같은 칸에 두지 않습니다. 모양만 보고 집어 드는 실수를 막기 위해서입니다. 폐기 기준이 필요하면 약국에 가져가 안내를 받으면 됩니다.
기록
바뀐 날짜와 새 이름을 한 줄 남겨 두면 다음 진료 설명이 짧아집니다. 사진 기록은 기록 사진으로 충분합니다. 남은 약은 재고가 아니라, 처방이 바뀌었다는 표시입니다.
남은 약을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않습니다. 처방이 바뀐 약은 그 사람 것이 아닙니다. 폐기는 약국 안내에 따르고, 쓰레기통에 알만 버리는 방식은 피합니다. 남은 수량과 바꾼 날짜를 같이 적어둡니다.
한 번 정해 둔 순서는 다음 방문에서 그대로 쓰면 됩니다. 다시 처음부터 찾지 않는 것이 이 점검의 목적입니다.
이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해당 치료제는 모두 전문의약품으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과 약사의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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